졸업여행을 갔다와써욤

카리스마 동자·2003. 11. 27. 오후 12:09:04·조회 174
헤헷 용인 에버랜드쪽으로 한바퀴를 돌고 오는 코스였는데
재밋었다는.. 키득
숙소도 아주 깔끔 한곳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밤에 애들이랑 놀기도 하였고 도박에서 돈도 잃었지만 추억이라 생각 됩니다
오늘은 학교가 쉬기로 하여 집에서 쉬는중입니다.
잠도 늘어지게 잤고... 더이상 바라는것이 없을지경입니다
하움.... 재밌는 책한권을 읽으면서... 스르륵 잠이 들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