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참 할말 있었는데..깜빡 잊고 안 적었네요.
간첩·2002. 1. 9. 오후 11:16:25·조회 212
제가 그동안 차암~무심했죠.
뭐...제가 글터를 떠날지도 모르지만요..(안 그럴지도..)
한가지 해 두고 싶은 말이 있네요.
죄송했습니다~
운영진 이랍시고 제가 너무 깝죽댔었나요..?
으음..
하는 일도 없으면서..
거들먹 거린다고 생각 하시는 분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요..
저도 저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기 대문이라고..
변명을 붙여보고 싶지만..납득하실 분은 몇분 없을것
같군요.
이제 고등학생 올라가는 사람이 바빠봤자 얼마나 바쁘겠냐구요.
뭐...이것까지 세세하게 설명 붙일 힘은 제겐 이미 없답니다
하하.
그동안 제가 싫게 보셨던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구요..
뭐..마지막일지도..(아닐지도..)모르지만요.
운영진 이라는 이름에 걸 맞게 행동 해 보죠.
하하!
유쾌한 세상이죠?
뭐...제가 글터를 떠날지도 모르지만요..(안 그럴지도..)
한가지 해 두고 싶은 말이 있네요.
죄송했습니다~
운영진 이랍시고 제가 너무 깝죽댔었나요..?
으음..
하는 일도 없으면서..
거들먹 거린다고 생각 하시는 분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요..
저도 저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기 대문이라고..
변명을 붙여보고 싶지만..납득하실 분은 몇분 없을것
같군요.
이제 고등학생 올라가는 사람이 바빠봤자 얼마나 바쁘겠냐구요.
뭐...이것까지 세세하게 설명 붙일 힘은 제겐 이미 없답니다
하하.
그동안 제가 싫게 보셨던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구요..
뭐..마지막일지도..(아닐지도..)모르지만요.
운영진 이라는 이름에 걸 맞게 행동 해 보죠.
하하!
유쾌한 세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