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룬의 아이들.....

카이린·2003. 11. 30. 오전 6:33:53·조회 218
룬의 아이들 윈터러 편 또 한 번
읽었습니다. 그 마지막 씬에서
나오는 감동이란....ㅠㅠ
보리스와 이솔렛의 이별 씬에
감동 먹었다는....
참고로 지금 폴라리스 렙소디도
읽고 있답니다.

전민희 님 글하고 이영도 님
글은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가 않는
것 같아요.
이거 다 읽고 라자랑 세월의 돌을
또 한 번 읽을 생각이랍니다.~^^*

그건 그렇고 룬의 아이들 데모닉 편도
읽고 싶군요. 태양의 탑도 또 한 번 보고
싶고....아무튼 꽤 즐거운 방학이 될 것
같습니다. 기타 연습도 하고요,
내년에 공연 할지도 모르거든요...
학교에서 하는 거라 졸업하기 전에 마지막
일지도 모르겠네요...ㅠㅠ

전 이번 금요일에 방학해요~~'-'~~
방학 계획 세우는 것도 재미있군요,.
언제나 지키는 것보다 못 지키는 게
더 많기는 하지만.....(먼 산....)
글도 쓰기 시작했고 더욱 힘을 내야
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ps-어제 정팅에서 너무 일찍 가서 죄송해요....
     시차가 두 시간인지라 너무 피곤했다는....(써머 타임이
     싫다 싫어!!)
     너무 오랜만에 만났던 분들도 계셨는데 정말 죄송합니다.(__)
     특히 권국형하고 리트군, 허브향님, 아이양님, 산소님 등등...
     나머지 분들은 대방 아뒤를 바꾸셔서인지 알아보기가 힘들었
     다는.....ㅠㅠ
     어쨌든 담 주에 방학이니까 그때 다시 뵐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