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아이오드아이오드아이오드아이

[보리밥]·2003. 11. 30. 오후 1:39:59·조회 426
오늘 오드아이 달마시안을 봤습니다..

아- 뻑가는 줄 알았네.. ♡♡

아,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어디 사는지도 알고 어디다 묶어놨는지도 아니껜 나중에 카메라들고 가서

왕창 찍어야징... >,.<

오드아이오드아이오드-아이~~~

요즘 오드아이가 매우 좋다는.. 후후;


오늘 본 달마시안은 회색-갈색 오드아이.. 입니당.. ^^

정말 선명해요.. 호오...

깜짝놀랐다...



사람도 오드아이가 있다죠..

진하기만 틀린사람에서부터 선명한 짝짝이 까지....

보고 싶당... ㅜ^ㅜ




(수능 치고 나서.. 귀를 뚫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친구가 뚫어주겠다는데..

지금은 싫다고 그랬죠..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성실하고 착한 학생으로

살아보렵니다... 흠흠..

또 귀 뚫으면 '몇만분의 일' 이 마비가 올수 있다는데 그 몇만명 중 하나가

내가 될 지 누가 아냐는 생각에... 무섭기도 하구요.

음..

생각중입니다..

양쪽을 다 얌전하게 뚫는건 평범하고 여성스러워서 싫으니까..

오른쪽은 온전하게 그냥 보존하고.. 왼쪽에만 1~3개 정도 뚫으면 예쁠거

같네요.. 해골모양이나 송곳니 모양 , 뭐 그런거 달고 다니고 싶은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