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지나친 욕심은 불화의 씨앗이 됩니다아ㅠ,!!
아이시떼루·2003. 12. 3. 오후 9:56:30·조회 232
공부좀 열심히 해서 어머님- _-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기위해
평균 88이 나오기 위해,,
하루의 반을 공부로 살다싶이했습니다아,
[어쨌든 학원에서 12시까지 공부했단 말입니다아-
설마 제가 하루의 반을 공부로 산다니-ㅅ- 말도 안되는,]
그러다가, 무리를 한 탓인지
지독한<-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ㅁ-;;
[그래도 살만 합니다- _-;;]
그래요오, 솔직히 말하자면 지독과는 거리가 멀지만;
어쨌든, 감기가 걸렸습니다아-ㅁ-
아아, 괴롭습니다아,
모두들, 저처럼 무리하지 마세요ㅠ
학교를 일주일동안 쉬고 학원을 이주일동안 쉬었으면서 <-강조
88점이 넘게 나오는건 무리인 것이였습니다아ㅠ,
으으, 오늘도 학교 빠지고 병원 갔다 왔습니다 -ㅅ-;
맨날 빠지는 군요;
[덕분에 수행평가 2개 정도를 놓침, 그리고 시험문제
예상으로 필기해준것도 놓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