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멍한 하루..
지티·2003. 12. 4. 오후 4:15:49·조회 154
오늘은 도대체 무엇을 한 걸까나..
그냥 멍하니 하루종일 앉아 있었습니다.
애꿋은 지뢰찾기만 따닥 따닥 거리고..ㅠㅠ
날씨가 추워지니 움직이기가 정말 싫어지는군요.
춥고, 배고프고..
ps. 내년초에 방영될 예정인 마리아님이 보고 있어.
번역본을 구해서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근데 내용자체가 조금 아스트랄한 것이..
딱, 제 취향.. =ㅁ=;
쩝. 근데 국내에 출판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출판 안돼도 원서를 사서 보면 되겠지만....)
그냥 멍하니 하루종일 앉아 있었습니다.
애꿋은 지뢰찾기만 따닥 따닥 거리고..ㅠㅠ
날씨가 추워지니 움직이기가 정말 싫어지는군요.
춥고, 배고프고..
ps. 내년초에 방영될 예정인 마리아님이 보고 있어.
번역본을 구해서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근데 내용자체가 조금 아스트랄한 것이..
딱, 제 취향.. =ㅁ=;
쩝. 근데 국내에 출판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출판 안돼도 원서를 사서 보면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