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배고픕니다, 배고픕니다, 배고픕니다아,

아이시떼루·2003. 12. 5. 오후 8:28:30·조회 226




 목감기인 관계로 먹을때는 정말 힘겹게-ㅅ-
 먹어야 하는 이 신세란ㅠ,
 오늘 학교에서 참을수 없어서 조퇴증을 받았는데
 담임놈이 조퇴증 주면서 하는 말이,

 담임 왈: 오늘은 조퇴 시켜주지만, 집에가서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이게 아닙니까- _-

 쳇, 누가 쫌팽이 자식 아니랠까봐,
 다행이 지금은 괜찮습니다만,
 [참, 저는 이상한게 누워있으면 열나고 밖에 나가서
 찬바람 쐬면 열이 없어지더군요, 신기함-ㅅ-]




 아아, 그리고 말입니다,.
 현이님 시험기간이래서 당분간 글터에 못들어오신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