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쳤다..

지티·2003. 12. 5. 오후 10:47:14·조회 231
요상하게 센티해지는 날씨때문인지..

결국 이성의 통제를 벗어난 감성이 사고치고 말았습니다..

이상한 상상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는데..

그런 사고는 절대 아닙니다.


아아. 이놈의 무책임한 놈.

울고 싶어집니다.


ps. 소설 비축분 0 % (결국 바닥났다!) 어느정도 비축분 여유가 있는 줄 알고 여유잡고 있었는데,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이라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