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강츄~

도리도리·2003. 12. 8. 오후 4:07:32·조회 472
>.< 요즘 애니에 빠져 삽니다. 하루에 거의 8시간은 보고 사는군요.

편당 용량이 거의 200~700인 관계로 받는데 애로사항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편 보는 동안에 한편을 받으니 끊임 없이 보네염. ㅠㅠ 너..너무 잼써

어느새 애니를 한번 키면 절대로 마우스에 손을 대지 않게 되는 현상까지

>.< 풀메탈페닉?후못후(ㅡㅡ;첨에 이거 봤을때 어떤 놈이 이름가지고 장난친줄 알았뜸.)에서의 소스케와 치도리. 역쉬 대단한 콤비더군요. 막판 직전의 치도리의 키모노 차림 ㅠ.ㅠ 러브히나의 나루의 웨딩 드래스 이후로 처음 맛보는 감동적인 그림이었숩당.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특히 럭비부 사건만 생각하면 뒤집어 엎어질라는 중. 쿡쿡)

그외에도 닥치는대로 받고 있숩니다. 이젠 시디가 없어서 못굽고 용량이 딸려서 저장하기 힘든 현실까지 다가왔군요. ㅠ.ㅠ 아. 돈이여.

*추신 : 2004년! 대망의 에반게리온이 ps2게임명 에반게리온2로 한글화 된다는 소식을 들었숩니다(모게임잡지에서) 크윽. 이 엄청난 기대감. 그때엔 기필코 불법 시디가 아닌 정품으로써 청춘을 불사르리라 화륵.
``; 근데 소변, 대변게이지가도 있다는데 거의 만빵인 상태에서 에바를 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혹시 폭주? ㅡㅇㅡ;; 음. 해봐야긋네. ㅎㅎ
게다가 에바용 전기톱까지. ㅠ.ㅠ 카오루로 전기톱을 들려줘야지~ 레이로 전기톱을 들려줘야지~ 사도를 썰어야지~ 나가라 우리의 건담 에바초호기~(ㅡㅡ; 에바D타입의 장비... 에바라는걸 몰라봤습니다. 건담을 더 닮았더군요.)

애니애니~ 오늘은 또 무슨 애니를 볼까~ 냐하하. 그럼 다시 무기한 잠수. ㅡㅡv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