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글] 야자넷
귀족·2003. 12. 9. 오전 12:26:43·조회 414
홍보에 앞서 아름답고 평화가 넘치길 기원하면서... 그리고 이곳에 홍보글이 올라온 것이 불쾌하다거나, 허락되지 않는다면 삭제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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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넷(yaza.net)에 탑승한 것을 축하한다. 크크크.
너희가 선택해야 할 것은 단 두 가지. 첫 째는 드넓은 바다를 향해 우리 진정한 바닷사람들과 진군하는 것이다. 둘 째는 저 깊은 바다를 탐험하는 것이다! 자, 자네의 선택이 궁금하군. 푸하하하하.
응? 우리 야자넷이 뭐 하는 거냐고? 그걸 묻다니! 혹시 눈은 장식품으로 달고 있는 것이냐?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만들며, 그 이야기 속에 살아간다. 영웅? 하핫! 그래, 우린 영웅이야! 신화를, 전설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자네가 아는 얘기를 우리에게도 들려주지, 그래? 바다 생활은 매우 힘들고 지친다네. 우린 언제라도 환영이라네, 단지 탑승하고 즐기면 되는 거지.
아참! 잊은 게 있는데, 우리에게도 정예 부대가 있네. 그 정예 부대에 들려면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하지. 너무 만만히 보지 않는 게 좋을 걸세. 그것은 매우 까다롭고 어려우며 인내심이 필요한 것이지. 정예 부대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며, 그 이야기를 꿈꾸고, 그 이야기 속에 살아가며, 그 이야기를 즐기는 녀석들이지! 바다의 로망이랄까!?
또한 남을 깎아 먹는 녀석들도 있다네. 녀석들은 그걸로 먹고살지. 사람들로 하여금 부족한 점을 일깨워 주는 녀석들. 그 녀석들은 언제나 자신의 동료가 되길 원하고 있지! 하하하! 하지만 인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왜냐하면 욕을 먹기도 하거든.
내가 볼 때, 그 녀석들에게 욕을 하는 녀석들은 정말 멍청한 녀석들이야.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려고 생각은 않고, 오직 단점을 숨기려고만 하는! 어쨌든 그 녀석들이 되고 싶다면 배에 탑승하게. 언제든 환영이라네.
배신은 없고, 오직 의리와 정의만이 똘똘 뭉친…… 뭐!? 해적선이 무슨 정의냐고? 흠.
해적 사이에도 의리란 게 존재한 것이네. 간혹 우리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지. 해적이 무슨 바다 사람이냐! 라는 녀석들! 멍청한 녀석들일세.
진정한 해적은 바다를 사랑하고, 이야기를 즐기며, 서로를 아끼는 해적이 바로 진짜 해적이라네! 알아듣겠나!? 자, 이제 시간이 됐네. 선택하게, 해적이 되어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며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육지로 가서 평범한 일상을 꿈꿀 것인지!
선택은 자네에게 있다네! 만약 선택한다면 탑승하게!
배는 언제든지 공짜네! 하지만. 이야기를 멈춘다거나, 게을러진다면 자네는 상어의 뱃속을 구경하게 될 것이네. 아시다시피 우리 해적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거든. 괜히 영웅이 아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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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넷(yaza.net)에 탑승한 것을 축하한다. 크크크.
너희가 선택해야 할 것은 단 두 가지. 첫 째는 드넓은 바다를 향해 우리 진정한 바닷사람들과 진군하는 것이다. 둘 째는 저 깊은 바다를 탐험하는 것이다! 자, 자네의 선택이 궁금하군. 푸하하하하.
응? 우리 야자넷이 뭐 하는 거냐고? 그걸 묻다니! 혹시 눈은 장식품으로 달고 있는 것이냐?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만들며, 그 이야기 속에 살아간다. 영웅? 하핫! 그래, 우린 영웅이야! 신화를, 전설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자네가 아는 얘기를 우리에게도 들려주지, 그래? 바다 생활은 매우 힘들고 지친다네. 우린 언제라도 환영이라네, 단지 탑승하고 즐기면 되는 거지.
아참! 잊은 게 있는데, 우리에게도 정예 부대가 있네. 그 정예 부대에 들려면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하지. 너무 만만히 보지 않는 게 좋을 걸세. 그것은 매우 까다롭고 어려우며 인내심이 필요한 것이지. 정예 부대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며, 그 이야기를 꿈꾸고, 그 이야기 속에 살아가며, 그 이야기를 즐기는 녀석들이지! 바다의 로망이랄까!?
또한 남을 깎아 먹는 녀석들도 있다네. 녀석들은 그걸로 먹고살지. 사람들로 하여금 부족한 점을 일깨워 주는 녀석들. 그 녀석들은 언제나 자신의 동료가 되길 원하고 있지! 하하하! 하지만 인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왜냐하면 욕을 먹기도 하거든.
내가 볼 때, 그 녀석들에게 욕을 하는 녀석들은 정말 멍청한 녀석들이야.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려고 생각은 않고, 오직 단점을 숨기려고만 하는! 어쨌든 그 녀석들이 되고 싶다면 배에 탑승하게. 언제든 환영이라네.
배신은 없고, 오직 의리와 정의만이 똘똘 뭉친…… 뭐!? 해적선이 무슨 정의냐고? 흠.
해적 사이에도 의리란 게 존재한 것이네. 간혹 우리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지. 해적이 무슨 바다 사람이냐! 라는 녀석들! 멍청한 녀석들일세.
진정한 해적은 바다를 사랑하고, 이야기를 즐기며, 서로를 아끼는 해적이 바로 진짜 해적이라네! 알아듣겠나!? 자, 이제 시간이 됐네. 선택하게, 해적이 되어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며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육지로 가서 평범한 일상을 꿈꿀 것인지!
선택은 자네에게 있다네! 만약 선택한다면 탑승하게!
배는 언제든지 공짜네! 하지만. 이야기를 멈춘다거나, 게을러진다면 자네는 상어의 뱃속을 구경하게 될 것이네. 아시다시피 우리 해적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거든. 괜히 영웅이 아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