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런 정말 어이 없군요...

★퇴마사★·2003. 12. 9. 오후 7:46:47·조회 172
저는 학교에서 판타지 책을 가져 가서 많이읽습니다...

오늘도 책을 읽고있는데 제 칭구가 옆으로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거 판타지 책이냐?. 하고 묻자 저는 응 이라고 대답했죠...

그러자 친구가..

"야 그딴 쓰레기책 말고 인터넷 소설이나읽어! 그딴 XX같은 책읽지말고..

"요즘 뜨고 있는 귀여니나 그런 소설책을 읽어 바보야!" 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때 읽고 있었던 책은 룬의아이들-윈터러 이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저는 종 칠때까지 패닉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하... 쉬는 시간때 조용히 반 죽여놓았지만..

어이가 없더군요... 화가 무지하게 나고...

하하... 나 이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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