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아아아.....=ㅅ=;;

카이린·2003. 12. 12. 오전 10:02:05·조회 177
몸무게가 7킬로그램이나
줄어버렸습니다....;;;
운동을 하려고 몸을 키우
려고 했건만......하긴 지금이
휠씬 보기는 좋네요.

현재 폴라리스 렙소디와
아서 코난 도일의 책에
빠져있는 린입니다.

현재 생활 수준은 폐인에서
귀차니스트로, 또 이번엔
백수로 점점 좋은 쪽(?)으로
진화하고 있는 중입니다.^0^;;;;

글도 조금씩이나마 쓰고 있고요,
게임도 간간히 한답니다.
물론 시간을 떼우기 위한 RPG를
하고 있지만요....그래도 그나마
이런 발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는...ㅜㅡ

글에 속도가 붙냐고요? 오히려
폐인일 때가 더 빨랐던 것 같습니다.
백수가 되니까 할 일은 더 생기는 군요.
(물론 그게 그리 보람된 일은 아닙니다만...;)  

내일이 주말이네요.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전 요즘 매일이 주말입니다...;;

아무튼 내일 정팅엔 꼭(!) 참여하도록 할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ps-G 누나, 댓글 달아줘서 정말 고마우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