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이렇게 삽시다!!!!!
G·2003. 12. 12. 오후 3:52:15·조회 159
美 13세 `소녀산타` 화제
(::6년간 2만 8000여명에 성탄 선물::)
지난 6년동안 불우한 어린이 2만80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온 13살짜리 산타소녀의 선행이 미국에서 화제다.
최근 케어링재단의 선행상을 수상한 매켄지 스나이더가 어린이로 서는 하기 힘든 봉사활동에 뛰어든 것은 7살때부터. 글짓기 대회 에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이란 글로 상을 받았던 매켄지는 입 양을 기다리는 고아 어린이들을 도울 방법을 찾던 중 자기가 가 장 좋아하는 봉제인형을 나눠줘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선물할 인형이 모자라게 되자 동네 창고세일을 찾아다니며 인형을 싼값에 사모으던 그의 활동이 우연히 프레디 맥 재단 관계자의 귀에 들어갔고, 재단측은 1만5000달러의 기부금을 매켄지에게 제 공했다.
신이난 매켄지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각 재단에 기부요청 편지를 보내 약 5만달러를 모으는데 성공했으며, 헌책 등 각종물품 까지 기부를 받아 고아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보내왔다.
매킨지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내 모든 고아들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다”면서 “남을 도우면 내 기분이 좋아질 뿐”이라고 말했다.
오애리기자 aeri@munhwa.com
내가 본받고 싶은 인간형!
나도 저렇게 살고 싶어라.
저번에 지하철에서 어떤 할아버지를 도운 그 청년도 본받고 싶고..
주위에 아직도 이런 뭉클한 소식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아요.
방금 전에 중학생이 화폐 위조를 했다는 기사에 충격을 받았거든요.
(::6년간 2만 8000여명에 성탄 선물::)
지난 6년동안 불우한 어린이 2만80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온 13살짜리 산타소녀의 선행이 미국에서 화제다.
최근 케어링재단의 선행상을 수상한 매켄지 스나이더가 어린이로 서는 하기 힘든 봉사활동에 뛰어든 것은 7살때부터. 글짓기 대회 에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이란 글로 상을 받았던 매켄지는 입 양을 기다리는 고아 어린이들을 도울 방법을 찾던 중 자기가 가 장 좋아하는 봉제인형을 나눠줘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선물할 인형이 모자라게 되자 동네 창고세일을 찾아다니며 인형을 싼값에 사모으던 그의 활동이 우연히 프레디 맥 재단 관계자의 귀에 들어갔고, 재단측은 1만5000달러의 기부금을 매켄지에게 제 공했다.
신이난 매켄지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각 재단에 기부요청 편지를 보내 약 5만달러를 모으는데 성공했으며, 헌책 등 각종물품 까지 기부를 받아 고아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보내왔다.
매킨지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내 모든 고아들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다”면서 “남을 도우면 내 기분이 좋아질 뿐”이라고 말했다.
오애리기자 aeri@munhwa.com
내가 본받고 싶은 인간형!
나도 저렇게 살고 싶어라.
저번에 지하철에서 어떤 할아버지를 도운 그 청년도 본받고 싶고..
주위에 아직도 이런 뭉클한 소식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아요.
방금 전에 중학생이 화폐 위조를 했다는 기사에 충격을 받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