뻗고 뻗고 뻗고

베리트·2003. 12. 12. 오후 5:24:07·조회 174
뻗고 뻗고 뻗고. 아아-


세상에. 라그나로크에서 10만원 모으는게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바이탈 검사로 할때는 앉아있으면 금방 피가 차서 몰랐고 궁수 때는 피하거나 건너치기로 포션이 많이 나갈 줄 몰랐으며 사크라이에서 복사를 할 때는 힐을 쓰거나 받아서 포션이 비쌀 줄 몰랐습니다.

바나나... 예전에는 고구마를 3천개씩 들고 나들이 갔었는데... 그립군요. 그 예전의 그 엄청난 무게량... 요즘은 대폭 줄었지만.


97은 포기입니다. 2002로 돌려서 열심히 글을 써야겠군요. 내일이 저의 구세주 시엘 사마(월희의 그 시엘 사마가 아닙니다!!)의 시험이 끝나는 날이니... 오늘은 일단 개.연 잘라지 않게 글이나... (이 녀석...)


p.s 45분 동안 휴지 3개 소요. 쉬는 시간 1개 소요. 감기가 심해서 코가 엄청나게 흘러내립니다. 근데 이상한 것은 컴퓨터를 하며 놀때는 안 흐른다는 거죠.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