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채널 조회수에 관해서...
무명·2002. 1. 13. 오전 8:33:47·조회 369
새벽녘이 되서 싫은 소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판타지 채널을 보니 재미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회수가 5미만은 글들은 물론이고 10 미만인 글들도
수두룩 하더군요. 조회수가 낮은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만
글터에 오시는 많은 분들은 대체 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나마도 꼬리말이 달린 글은 조회수가 높더군요.
자유게시판만 해도, 대화방만 해도 수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바쁘다는 핑계가 무색할 정도로 말입니다. 연재란에 글올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 글 올리는 분들은 자기 글만 올리고 나가시는지
올라오는 글 수보다 보통 조회수가 훨씬 낮더군요.
다작.. 좋은 말이지요. 솔직히 글터에 올라오는 글 중에
아직 문법적인 부분에서 공부를 더 하시고 작문을 하셔야할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다독이 먼저가 아닐까요? 남의 글은 읽어보지도 않고
자신의 글에 비평을 달아달라 꼬리말이 없다, 읽지를 않는다...
바라는 것은 많지만 자기가 바라는 만큼 남에게 얼마나 잘해줍니까?
요새 크라이시스 님의 감평을 시작으로 판타지감상란이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그곳에 감평을 받으신 분들, 감평을 원하시는 분들...
그만큼 남의 소설을 읽어보셨습니까?
요새 눈에 띄는 분들이 계시죠. 한운 님 말씀입니다.
거의 모든 글마다 읽어보신 후 짧은 꼬리말이라도 달아주시더군요.
성견 님, 오트아이 님, 앙냐음냐 님. 쑤 티엠 님, 등등...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제가 머리가 나쁜 관계로 다 기억을 못하겠군요.
모든 글을 다 읽어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부터 그런 짓은 못하죠. 하지만 적어도 눈에 띄는 글 몇개 정도는
읽어 그 글에 관심을 갖고 작가분에게 힘이 되어줄 수는 없을까요?
정모에 참여하고 대화방에 참여하고, 툭 터놓을 수 있는 잡담이나
방송 등에 참여하는 것만이 커뮤니티 활동이 아니란겁니다.
판타지 채널을 보니 재미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회수가 5미만은 글들은 물론이고 10 미만인 글들도
수두룩 하더군요. 조회수가 낮은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만
글터에 오시는 많은 분들은 대체 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나마도 꼬리말이 달린 글은 조회수가 높더군요.
자유게시판만 해도, 대화방만 해도 수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바쁘다는 핑계가 무색할 정도로 말입니다. 연재란에 글올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 글 올리는 분들은 자기 글만 올리고 나가시는지
올라오는 글 수보다 보통 조회수가 훨씬 낮더군요.
다작.. 좋은 말이지요. 솔직히 글터에 올라오는 글 중에
아직 문법적인 부분에서 공부를 더 하시고 작문을 하셔야할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다독이 먼저가 아닐까요? 남의 글은 읽어보지도 않고
자신의 글에 비평을 달아달라 꼬리말이 없다, 읽지를 않는다...
바라는 것은 많지만 자기가 바라는 만큼 남에게 얼마나 잘해줍니까?
요새 크라이시스 님의 감평을 시작으로 판타지감상란이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그곳에 감평을 받으신 분들, 감평을 원하시는 분들...
그만큼 남의 소설을 읽어보셨습니까?
요새 눈에 띄는 분들이 계시죠. 한운 님 말씀입니다.
거의 모든 글마다 읽어보신 후 짧은 꼬리말이라도 달아주시더군요.
성견 님, 오트아이 님, 앙냐음냐 님. 쑤 티엠 님, 등등...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제가 머리가 나쁜 관계로 다 기억을 못하겠군요.
모든 글을 다 읽어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부터 그런 짓은 못하죠. 하지만 적어도 눈에 띄는 글 몇개 정도는
읽어 그 글에 관심을 갖고 작가분에게 힘이 되어줄 수는 없을까요?
정모에 참여하고 대화방에 참여하고, 툭 터놓을 수 있는 잡담이나
방송 등에 참여하는 것만이 커뮤니티 활동이 아니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