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에에에엑...
베리트·2003. 12. 13. 오후 7:11:36·조회 147
솔로로 살다보니 감기가 심해졌군요. 땀내나고 교복 바지입은 36.5도의 생체 난로보다 향기나고 스커트 입은 36.5도의 생체난로가 필요합니다!!
아아- 오늘 학교에서 코가 막혀서 호흡곤란까지 가더니 감기에 팍 걸려뿔 습니다. 지금 머리가 지끈지끈- 캬아아... 어차피 기말도 끝났으니 좀 아픈 척하면서 월요일날도 쉴 수 있을지도... 쿠후후후 -ㅁ-...
섭군... 포맷하고 있다고 하더니 코빼기도 안보이고... 으으;
정팅까지 앞으로 49분.
아아- 오늘 학교에서 코가 막혀서 호흡곤란까지 가더니 감기에 팍 걸려뿔 습니다. 지금 머리가 지끈지끈- 캬아아... 어차피 기말도 끝났으니 좀 아픈 척하면서 월요일날도 쉴 수 있을지도... 쿠후후후 -ㅁ-...
섭군... 포맷하고 있다고 하더니 코빼기도 안보이고... 으으;
정팅까지 앞으로 4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