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나 미디어는 원래 그런 곳입니까?
이종필·2003. 12. 17. 오전 3:26:53·조회 174
11.30 일날 원고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12월 15일 날까지 뭐라도 답변이 오겠지 생각하는데, 아무런 연악도 오지 않는 군요,
다움에서 글을 읽는 것은 확인했는데, 도대체 탈락이면 탈락이고, 아니면 아니다 뭐라도 연락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뭐 무슨 미련 가질 일 있다고 이렇게 시간을 끄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쪽 정책이 성공할 수 있는 소설, 재미있는 소설, 중 고딩용 소설 출판하는 걸 알고서 성인용 소설을 한번 보내는 봤습니다.
최소한 탈락이라도 연락을 하는 것이 예의가 아닌가요?
진짜 공지에서는 연락 한다고서는 순거짓말 같군요. 아무튼 너와나 미디어에 대해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속과 겉이 다른거 같아서 진짜 실망했습니다. 감평 부탁도 아니고 그냥 탈락 여부 간단하게 얘기 해달라는건데 아예 사람말을 씹지 않나,
출판사의 횡포라는 것이 어느 것인지는 알거 같지만, 이럴거면 차라리 돈벌고 자비로 출판하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실망입니다.
그래서 12월 15일 날까지 뭐라도 답변이 오겠지 생각하는데, 아무런 연악도 오지 않는 군요,
다움에서 글을 읽는 것은 확인했는데, 도대체 탈락이면 탈락이고, 아니면 아니다 뭐라도 연락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뭐 무슨 미련 가질 일 있다고 이렇게 시간을 끄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쪽 정책이 성공할 수 있는 소설, 재미있는 소설, 중 고딩용 소설 출판하는 걸 알고서 성인용 소설을 한번 보내는 봤습니다.
최소한 탈락이라도 연락을 하는 것이 예의가 아닌가요?
진짜 공지에서는 연락 한다고서는 순거짓말 같군요. 아무튼 너와나 미디어에 대해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속과 겉이 다른거 같아서 진짜 실망했습니다. 감평 부탁도 아니고 그냥 탈락 여부 간단하게 얘기 해달라는건데 아예 사람말을 씹지 않나,
출판사의 횡포라는 것이 어느 것인지는 알거 같지만, 이럴거면 차라리 돈벌고 자비로 출판하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