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출판 경향과는 다르군요.
이종필·2003. 12. 18. 오후 2:06:33·조회 164
실망보다는 뭐랄까 당연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문체가 엉망이라니, 뭐가 엉망이라니 말은 안들어서 다행입니다.
사실 성인용 판타지고, 잔인한 장면도 많고, 선정적인 장면이 많아서
거절 편지가 올줄은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요새 범람하는 먼치킨이나 차원이동, 퓨전물등을 제가 싫어해서
성인용 작품을 보냈는데, 역시나 군요.
뭐 후회는 안하고, 너와나 미디어에 대해서 원망도 안합니다.
출판사의 생각이나 경향에 대해서 이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팔리기 위해서는 중고딩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 출판 윤리기구에 저촉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온건한 작품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투고로 보낸게 음란물이라면 음란물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폭력적이고 성인용 소설을 출판하는 곳을 알고 있나요?
그곳에라도 원고를 넣고 싶어서 입니다. 뭔가 먼치킨이나 차원이동 중고딩용 같은 좀 애스러운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리고 전 이영도나 이우혁씨의 소설을 싫어합니다.
그것은 감정적이 아니라 객관적인 저와의 문학에 대한 이견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재미와 문학성은 있지만 제도적으로 순응하는 경향과 판타지의 퓨전화를 가져와서 지금의 판타지가 범람하는데 일조를 했다는 점과 그리고 이우혁시는 객관적인 역사를 마치 자신이 옳은 양 그것을 사실로써 표현하는 귀납적 오류를 하고 잇습니다. 그리고 이영도씨는 판타지의 브루조아라는 매너리즘 지식인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이문열이나 신일숙님들도 마찬가지지만)
뭐 감정적인 것은 없고, 소설을 봤을때 제 생각이니 감정적인 태글사양입니다. 아무튼 좀 등급 낮은 것을 쓴다면 너와나와 다시 인연을 맺고 싶군요.
그래도 문체가 엉망이라니, 뭐가 엉망이라니 말은 안들어서 다행입니다.
사실 성인용 판타지고, 잔인한 장면도 많고, 선정적인 장면이 많아서
거절 편지가 올줄은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요새 범람하는 먼치킨이나 차원이동, 퓨전물등을 제가 싫어해서
성인용 작품을 보냈는데, 역시나 군요.
뭐 후회는 안하고, 너와나 미디어에 대해서 원망도 안합니다.
출판사의 생각이나 경향에 대해서 이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팔리기 위해서는 중고딩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 출판 윤리기구에 저촉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온건한 작품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투고로 보낸게 음란물이라면 음란물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폭력적이고 성인용 소설을 출판하는 곳을 알고 있나요?
그곳에라도 원고를 넣고 싶어서 입니다. 뭔가 먼치킨이나 차원이동 중고딩용 같은 좀 애스러운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리고 전 이영도나 이우혁씨의 소설을 싫어합니다.
그것은 감정적이 아니라 객관적인 저와의 문학에 대한 이견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재미와 문학성은 있지만 제도적으로 순응하는 경향과 판타지의 퓨전화를 가져와서 지금의 판타지가 범람하는데 일조를 했다는 점과 그리고 이우혁시는 객관적인 역사를 마치 자신이 옳은 양 그것을 사실로써 표현하는 귀납적 오류를 하고 잇습니다. 그리고 이영도씨는 판타지의 브루조아라는 매너리즘 지식인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이문열이나 신일숙님들도 마찬가지지만)
뭐 감정적인 것은 없고, 소설을 봤을때 제 생각이니 감정적인 태글사양입니다. 아무튼 좀 등급 낮은 것을 쓴다면 너와나와 다시 인연을 맺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