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까지 일 주일.

베리트·2003. 12. 20. 오후 12:01:38·조회 231
누나는 방학하고... 나는 추워가지고 체육시간에 들어갔더니 걸려서 내신깍이고... 젠장... 동상 걸리면 치료비 대줄 거냐아아!! ;ㅛ;!!! 감기 치료하는데 든 내 2만원 안 내놔아아아아아 ;ㅛ;!!!


요즘은 라그나로크에 광분중입니다. 발두르 서버에서도 뛰고 있고- 리디아 서버는 2백만원을 기본자금으로 시작해서 부유한 삶을 누리고 있는 중이라죠. 물론 렙은 발두르 서버가 높습니다만... 우우우... (리디아에서 다시 키울걸 생각하니...)

리디아 서버의 제 도둑은 발두르에서 생전 겪지 못한 부를 누린다죠 =ㅁ= +7 트리플 사하릭 스틸레또 (수속성에게 데미지 60% 추가)와 사람들이 뿌리는 아이템에서 주은 다이나믹 어드벤츠 슈츠. 그리고 나머지 기타등등... 그다지 썩 부자의 아이템은 아니지만 일단 200만원에서 90만원을 투자해서 대충 맞췄습니다.
리디아 서버는 부자 동네라 그런지 물약도 걍 상점에서 사야하더군요 -_-... 50젠이나 하는 빨포를 쪽쪽 빨아대며 이즈루드의 던젼에서 썩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아니고- (아니냐?) 카우보이 비밥입니다~ (─∇─)/

어제 투니버스 채널에서 0:00~1:00시까지 했다죠. Season 17- 머쉬룸 삼바. Season 18- 10년 후의 나에게...

우오오오 ;ㅛ;!! 극장판 천국의 문을 본 후로 오랜만에 본 비밥 TV판... 몰래 보다가 대폭소- 할뻔. -_-;;
머쉬룸 삼바- 우우; 에드워드 양과 그 강아지군... (이름이? ...) 대활약이었습니다. 제일 웃겼던 것은 트럭 위에서의 대 난투때 에드워드 양의 표정... 푸훕...

10년 후의 나에게... - 페이 양의- 으음... 말이 10년이지 페이 양은 냉동된 채였으니 몇 십년 후의 나에게가 되는 겁니까...?
뭔지도 모를 비디오를 보기 위하여 구식 비디오 재생기를 찾아나서는 제트 아저씨와 스파이크 씨. 보다가 털썩... (웃음을 참을 수가)

페이양의 과거 (─∇─)/ 페이양은 어렸을 때가 더 귀여웠다!! ;ㅛ;!!! 그 청순가련한 외모와 성격 ;ㅛ;!! 어쩌다... (...) 뭐 지금의 페이 양도 매력만점입니다만~ 역시 과거가... (탕)
아침에 일어나서 '미래'에 있을 자신에게 아침 인사를 할 때... 잠옷 상의만 입은 페이양의 모습에 순간 넉다운-


새벽 1시에 자버린 덕에 학교에선 완전히 잠수 모드였습니다.  오늘은 3교시만하는 데다가 선생님들도 별 말씀 안 하셔서 죙일... -_-;;


돈이 궁해서 탈입니다.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부기팝 [Vs 이미지네이터] 1, 2권, 부기팝 인 더 미러 [판도라], 부기팝 오버드라이브 [왜곡왕], 새벽의 부기팝, 그리고- 요즘 나온 부기팝인... 페퍼민트의 마술사- 던가요. 이 책들 사는데 대략 3만원 소요에... 꼭 사고 싶은 12월의 베로니카. 아아- 살돈이 없습니다... ;ㅛ; 비참하다는... 게다가 요즘 크르노 크루세이더 6권도 나온데다가 타카하시 신씨의 단편집인 안녕 파파도 사야겠고 천생 연분 9, 10권도 사야하는데다가아아아~~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도 정말이지 기적적으로 나와서 무지무지 기대... 우아아아악!! ;ㅛ;!!


라그에 빠져서 게시판에 안 들렸더니 헛소리만 잔뜩... -_-...


p.s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표정을 많이 지으시는 지요─? 전 무표정, 웃음, 화남... 딱 3개. 웃을 때는 웃고 화낼 때는 화내고 평소에는 무표정.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