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율리아나·2003. 12. 20. 오후 8:21:50·조회 147
오늘 하루도 새로운 시작(말만,,,)
방학 하시는 분~!!!
있으십니까??
저는 1월 7일날이 방학이랍니다.
눈물을 머금고..
버스를 타고 이 추운날 !!
아침 6시 30분에...
버스정류장에(걸어가는 데만해도 10분//)
기다리는데 10분..
아,,,,,죽을 맛>>>어린게 벌써,,,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한 참 잠을 좋아할 나이에..
어쨌든 글터 분들은 방학 언제하세요??
저랑 같이 하시는 분..있으셨으면 좋겠지만..저같이 마의 구렁텅이에
빠진 사람들이 받는 벌???같은 것 같아(학교가 마의 구렁텅이라고 단정중)
이 말은 접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