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험.... 그 첫번째

K.kun·2003. 12. 22. 오후 1:06:55·조회 229

오늘 시험을 보았습니다

수학 미술 국사였지요.

...

쩝..(-- ;;)

별로 할말 없습니다; 그래도 새벽 5시까지 안 잔 보람은 느꼈습니다;

킁킁... 단편도 슬슬 써야하는데 시험 때문에 연필을 잡을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T_T;

아... 부기팝 샀습니다. 서점에 가서...(에... 말했던가;)

1권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를 샀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변역도 괜찮았고 내용도 참신해서 좋았습니다. 학원물과는 다르고 퇴마이
야기도 아닌.... 만티코어...는 식인귀가 아닌 식인인데.. 그게 좀 마음에 걸
렸고.. 쿨럭. 아무래도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를 쓰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식인귀는 사람을 잡아 먹는 귀신이기 때문에 엄연한 괴물인 만티코어를 식
인귀라고 할 수는 없죠. 어떤 게임에서 보고 떠올랐다는 한 대목을 보자니
참 재밌더군요.... 그 게임을 만든 작자가 누군지..;

물론 그런 것으로 태클을 거는 것은 무리지만 말이죠. 흑....

역시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의 타격이 크군요. 헤엑;

이제는 시험 공부 해야겠네요.

윤영준님께서 보내주신 쪽지처럼,

모든 분들께서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