줏대 있게 살려면
도리도리·2003. 12. 22. 오후 10:14:59·조회 223
진실의 길 : 도리의 글터 데뷔작. 개인연재의 자리를 차지. a4로 300여장에 이름. 그러나 도리의 변덕으로 중도하차. 간신히 원본만 남아있음.
운명 그리고 결말 : 도리의 두번째 야심작. 이 역시 개인연재의 자리를 차지. a4로 200장 돌파. 그러나 역시 도리의 변덕으로 중도 하차의 위기. 현재 원본도 전부 기재되지 못함.
ㅡㅡ; 이상 도리의 소설 목록의 신셉니다. 이래저래 쓴게 500장은 넘는군요. 근뎅 맘에 드는게 영. 아무래도 쪽팔림을 각오하고 운.그.결도 중도하차 신청을 해야할듯 싶습니다.
쓸때마다 엄청난 단점이 그것도 꼭 한권 이상의 분량으로 쓰면 느껴진다는게 큰 이유겠죠.
우선 진실의 길 : 엄청나게 지지부지한 진도. 대략 모든 완결에 30권 정도가 예상되었던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 없던 작품. 그러면서도 이야기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해 과감히 delete키에 손이 갔던 작품. 그러나 아직까진 살아있음
운.그.결 : 묘사중심적.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복잡성. 역시 지지부진한 진도...라기 보다는 매니아적인 요소 대량내포. 결국 내부의 복잡성과 커뮤니티의 한계, 그리고 작가의 귀차니즘으로 종말의 위기에 처함.
입니다. ㅡㅡ; 그래도 이 두개를 통해서 많은 도움은 되더군요.
그래서 얻은 결론!
줏대가 있을라면!
첫단추가 확실하잣!!!!
ㅠㅠ 근디 이젠 언제 소설 올릴 수 있으려나 모르겠숩당. 그리고 개인연재 신청은 또 우째!! 우아악! 이번에 되면 세번짼가? 아니지! 될가능성은?!!?!?!
추신 : 새로운 소설의 이름은 singing destiny. 장르는 현대퓨전식 복합판타지(일듯합니다.) ㅠ.ㅠ 이번엔 제발 오래갔으면.
운명 그리고 결말 : 도리의 두번째 야심작. 이 역시 개인연재의 자리를 차지. a4로 200장 돌파. 그러나 역시 도리의 변덕으로 중도 하차의 위기. 현재 원본도 전부 기재되지 못함.
ㅡㅡ; 이상 도리의 소설 목록의 신셉니다. 이래저래 쓴게 500장은 넘는군요. 근뎅 맘에 드는게 영. 아무래도 쪽팔림을 각오하고 운.그.결도 중도하차 신청을 해야할듯 싶습니다.
쓸때마다 엄청난 단점이 그것도 꼭 한권 이상의 분량으로 쓰면 느껴진다는게 큰 이유겠죠.
우선 진실의 길 : 엄청나게 지지부지한 진도. 대략 모든 완결에 30권 정도가 예상되었던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 없던 작품. 그러면서도 이야기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해 과감히 delete키에 손이 갔던 작품. 그러나 아직까진 살아있음
운.그.결 : 묘사중심적.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복잡성. 역시 지지부진한 진도...라기 보다는 매니아적인 요소 대량내포. 결국 내부의 복잡성과 커뮤니티의 한계, 그리고 작가의 귀차니즘으로 종말의 위기에 처함.
입니다. ㅡㅡ; 그래도 이 두개를 통해서 많은 도움은 되더군요.
그래서 얻은 결론!
줏대가 있을라면!
첫단추가 확실하잣!!!!
ㅠㅠ 근디 이젠 언제 소설 올릴 수 있으려나 모르겠숩당. 그리고 개인연재 신청은 또 우째!! 우아악! 이번에 되면 세번짼가? 아니지! 될가능성은?!!?!?!
추신 : 새로운 소설의 이름은 singing destiny. 장르는 현대퓨전식 복합판타지(일듯합니다.) ㅠ.ㅠ 이번엔 제발 오래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