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오늘은.....

수련엄마·2003. 12. 23. 오전 4:43:09·조회 137
23일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애엄마가 되서리 누구한테 선물을 강요할수도 없는 나이가 되었답니다.
조금 슬프네요....ㅜㅜ
님들이라도 저한테 축하의 말이라도 해주시길......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크리스마스도 즐겁게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