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압박...

베리트·2003. 12. 23. 오후 6:16:01·조회 207
친구 놈의 압박으로 Lain 보고 있습니다...


투니버스에서 했었던 Lain. 상당히 심오한 내용의 애니메이션이라고는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만... 1화밖에 안봤습니다만은 보다가 사람 사이코 되는게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이유는 모르오.)

레인 양- 으음. 잠옷이... 곰돌이... (순간 곰돌이 가죽을 뒤집어 쓴건줄 알고 기겁했으나 곰돌이 모양의 귀여운 잠옷이었다는 거에 곧 충격- 그리고 순식간에 팬으로 돌변...?)


으음- 레인... BGM은 가~끔깔리고- 정말이지 아리달송한 이야기에... 우우; 일단 끝까지 보고 이야기를 주절거려봐야겠군요.


월희... 피규어... 채색까지 되어있는 피규어... 알퀘이드 양... 엄청나게 좋은 퀄리티의 피규어를 파는 곳을 발견했다죠... 근데- ₩47000... 대략 압박 =_=... 사고 싶어요오오!! 사고 싶어어어어~~ ;ㅛ;!!! (발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