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a 지티님을 글을 읽고..
현이·2003. 12. 23. 오후 11:02:27·조회 281
심심해서 저도 제가 써 본 글을 써 보려고요.
으음, 꽤 많이 썼지만, 제목이 기억 안 나는 것도 있고..
대략, 몇 년이지?
..으음, 중1때부터니, 대략 4년 넘게 써왔으니, 으음. 꽤 되겠네요.
확인 겸 써보도록 할게요.
파라다이 드래곤
-> 초기작. 라자를 막 읽었을 당시, 완결까지 보고 나도 한번 써 보자!
라고 공책에 끄적였던거..한 10펴이지 쓰고 그만 뒀나?;;
바보 용병
-> 제 기억으로는 제 두번째 작품인 듯. 당시 인터넷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음, 시린즈 판타지에서 연재했죠. 자유 연재지만..
개인적으로 지금은 없어졌지만, 시린즈 판타지가 절 키워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많은 사람들을 만났었고.. 대략 20여장 쓰다 포기.
그레인즈 나이트
-> 가즈 나이트를 보고, 나도! 라고 생각하며 쓴 소설.
하지만, 여기저기 태클이 많이 들어왔고, 능력 부족, 소재 부족 등으로
30여장 만에 폐기 처분.
제네시아
-> 이것도 시린즈에서 연재했던 소설.
사이케를 보고 나도! 라고 썼던 소설. 모방했다고 해서 가장 많은 태클을
받았던..으음. 100장 쓰도 중도 포기.
영원한 해적
-> 한번 해적물을 써 보고 싶어서 무작정 시작한 소설. 소재부족, 능력 부족
으로 포기. 이것도 역시 시린즈 판타지에서 연재
한....40장 썼었나?
화이트 용병단
-> 제가 쓴 용병물중 가장 낫기도 하고, 가장 길게 썼던 소설. 그리고 마지
막이라죠;;
이것도 시린즈에서 연재했었구요, 이걸로 개인 연재란 땄었죠. 으음..
120장?
고통
-> 뭐...한번 써본 소설입니다. 왕따때문에 죽는 인간이 너무 많길래
한번 써 본 소설이죠.
"고통은 보는 것 자체가 고통이다" 라는 악평까지 나올 정도였으니,
음, 할 말은 없죠. 뭐, 이게 완결바로 직전까지 갔긴 했습니다만..
대략 220여장.
제노글로시아
-> 마법검에 대해서 무작정 시작한 소설. 40여장 쓰고 중도 포기.
창세기
->예전에 있었던 글터 사람이라면 알 듯.
여기사 쓰기 전에 이걸 썼다죠. 지금은 연중 중이지만, 현재 수정중.
스토리를 처음 부터 다시 뜯어 고쳐서 처음 부터 다시 올릴까 생각중이예요.
현재, 다 지우고, 처음 부터 다시 쓰고 있죠. 으음..
멋지구리 세상
-> 그냥..엽기 한번 써 보자고 무작정 시작했던 거. 게임 소설이었죠.
조금 많이 황당했던... 40페이지? 디아블로1이 배경이었죠.
신마 전쟁
-> 여러 케릭터를 모아, 한때 썼던 소설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구요..
스토리를 잊어버려, 지금은 거의 포기한 소설.
마법 종결론
-> 써 볼까, 생각하고 쓰다가, 창세기에 몰두하는 바람에 잊혀져 버린 소설.
..시간 나면 다시 써 볼까 생각 중이기도..
원래는 창세기의 2부격인...그러니까, 다른 대륙의 이야기.
인간 제국 건설하기.
-> 이것도..창세기 쓰다가 잊혀져 버린.. 몇 군데에 올리기도 했지만, 음.
...유사인종때문에 멸망한 인간족의 왕국을 건설한다는 게 전체적인 스토리.
시간나면 다시 쓸 지도..(응?)
여기사
-> 말이 없어요. 지금 쓰고 있죠.
평범한 연애를 꿈꾸는 아이(가작)
-> 구체적 제목은 안 정했고..그냥, 나도 연애 써 보다 해서 쓰는 소설.
현재 쓰고 있어요.
언어의 탑
-> 역시, 창세기 때문에 잊혀진... 참, 그러고보니, 그 때 참 많이 다양하게
썼네;;
언어에 대해서 의문이 시작해서 쓰기 시작했죠.
이것도 시간 나면 다시...
...
에, 그 외에도
리마이너 홈페이지나 린의 홈페이지나 시린즈 판타지(망함)나 루벨리나 판타지(망함)에서 쓴 게 많은데, 제목은 기억 안 나네요..
으음..
그런데 왜 완결작은 하나도 없을까..(갸웃;;)
으음, 꽤 많이 썼지만, 제목이 기억 안 나는 것도 있고..
대략, 몇 년이지?
..으음, 중1때부터니, 대략 4년 넘게 써왔으니, 으음. 꽤 되겠네요.
확인 겸 써보도록 할게요.
파라다이 드래곤
-> 초기작. 라자를 막 읽었을 당시, 완결까지 보고 나도 한번 써 보자!
라고 공책에 끄적였던거..한 10펴이지 쓰고 그만 뒀나?;;
바보 용병
-> 제 기억으로는 제 두번째 작품인 듯. 당시 인터넷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음, 시린즈 판타지에서 연재했죠. 자유 연재지만..
개인적으로 지금은 없어졌지만, 시린즈 판타지가 절 키워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많은 사람들을 만났었고.. 대략 20여장 쓰다 포기.
그레인즈 나이트
-> 가즈 나이트를 보고, 나도! 라고 생각하며 쓴 소설.
하지만, 여기저기 태클이 많이 들어왔고, 능력 부족, 소재 부족 등으로
30여장 만에 폐기 처분.
제네시아
-> 이것도 시린즈에서 연재했던 소설.
사이케를 보고 나도! 라고 썼던 소설. 모방했다고 해서 가장 많은 태클을
받았던..으음. 100장 쓰도 중도 포기.
영원한 해적
-> 한번 해적물을 써 보고 싶어서 무작정 시작한 소설. 소재부족, 능력 부족
으로 포기. 이것도 역시 시린즈 판타지에서 연재
한....40장 썼었나?
화이트 용병단
-> 제가 쓴 용병물중 가장 낫기도 하고, 가장 길게 썼던 소설. 그리고 마지
막이라죠;;
이것도 시린즈에서 연재했었구요, 이걸로 개인 연재란 땄었죠. 으음..
120장?
고통
-> 뭐...한번 써본 소설입니다. 왕따때문에 죽는 인간이 너무 많길래
한번 써 본 소설이죠.
"고통은 보는 것 자체가 고통이다" 라는 악평까지 나올 정도였으니,
음, 할 말은 없죠. 뭐, 이게 완결바로 직전까지 갔긴 했습니다만..
대략 220여장.
제노글로시아
-> 마법검에 대해서 무작정 시작한 소설. 40여장 쓰고 중도 포기.
창세기
->예전에 있었던 글터 사람이라면 알 듯.
여기사 쓰기 전에 이걸 썼다죠. 지금은 연중 중이지만, 현재 수정중.
스토리를 처음 부터 다시 뜯어 고쳐서 처음 부터 다시 올릴까 생각중이예요.
현재, 다 지우고, 처음 부터 다시 쓰고 있죠. 으음..
멋지구리 세상
-> 그냥..엽기 한번 써 보자고 무작정 시작했던 거. 게임 소설이었죠.
조금 많이 황당했던... 40페이지? 디아블로1이 배경이었죠.
신마 전쟁
-> 여러 케릭터를 모아, 한때 썼던 소설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구요..
스토리를 잊어버려, 지금은 거의 포기한 소설.
마법 종결론
-> 써 볼까, 생각하고 쓰다가, 창세기에 몰두하는 바람에 잊혀져 버린 소설.
..시간 나면 다시 써 볼까 생각 중이기도..
원래는 창세기의 2부격인...그러니까, 다른 대륙의 이야기.
인간 제국 건설하기.
-> 이것도..창세기 쓰다가 잊혀져 버린.. 몇 군데에 올리기도 했지만, 음.
...유사인종때문에 멸망한 인간족의 왕국을 건설한다는 게 전체적인 스토리.
시간나면 다시 쓸 지도..(응?)
여기사
-> 말이 없어요. 지금 쓰고 있죠.
평범한 연애를 꿈꾸는 아이(가작)
-> 구체적 제목은 안 정했고..그냥, 나도 연애 써 보다 해서 쓰는 소설.
현재 쓰고 있어요.
언어의 탑
-> 역시, 창세기 때문에 잊혀진... 참, 그러고보니, 그 때 참 많이 다양하게
썼네;;
언어에 대해서 의문이 시작해서 쓰기 시작했죠.
이것도 시간 나면 다시...
...
에, 그 외에도
리마이너 홈페이지나 린의 홈페이지나 시린즈 판타지(망함)나 루벨리나 판타지(망함)에서 쓴 게 많은데, 제목은 기억 안 나네요..
으음..
그런데 왜 완결작은 하나도 없을까..(갸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