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a 진섭형의 글을 읽고..

C.S.D·2003. 12. 23. 오후 11:43:22·조회 239
으음... 전 몇 개 못 썼습니다. ㅡㅡ 기억도 안 납니다.


마법의 모험- 제가 처음으로 쓴 소설이죠. 대본 형식에서 시작했죠. 이거 쓰고 나서 한달 동안 폐인 짓 [내내 밤새면서 소설책만 읽는]해서 표현력 올렸죠. 아마, 실력은 안 되었지만 하루에 5쪽 쓰고, 18화정도까지 썼죠.

어둠속에... - 공포 소설이죠. 단편. 지금은 가지고 있지 않죠. 포맷한 덕분에...


기타 생략 생략

데이르의 어쩌고- 제목도 제대로 기억이 안 나는군요. 그냥 날 죽여주시죠;; 아아아악! 음음. 억새풀님의 몬스터 자료를 기반으로 딱 1화 썼던 거로 기억합니다. ...

레이르나 라이프 스토리 - 기억하기 싫어요 ㅡㅡ;; 글터에서 연재했죠 아마.

귀여운 제자 - 날 죽여요 그냥. 아마 전 아이디로 쓴 소설로 기억합니다. 아아아아악!

크리넥스 - 이것도 전 아이디로 기억합니다. 기회가 되면 리메이크 해서 다시 쓸 겁니다! 마음에 들었는데.

해결사 지언트- 이건 1~3화 정도로 기억합니다... 아아아아악! 기억하기 싫어! 아아아악!

루안검- 제니셜 어빌리티의 외전이죠. 외전이긴 하지만 동떨어진 소설이라고 봐도... 이건 2화까지 되었던 걸로...

제니셜 어빌리티- 그동안 썼던 소설들을 기반으로 설정한 거죠. 제가 소설 안 쓰고 노는 동안 구상해본 세계관을 글로 써봤죠. 지금도 못 올리고 있지만,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죠. 몬스터부터 마법까지. 모두 새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 중이죠. 현실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P.S 위의 소설들은 시간순대로 정리된 게 아닙니다. 기억이 안 나요. 묻지 마요. 기억하기 싫어요. 아아아아아아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