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a C.S.D님의 글을 읽고..

story·2003. 12. 24. 오후 2:40:12·조회 221
그냥 심심해서 해봅니다 -_-ㅋ


1. - THE DRAGON.

제가 이세계 드래곤을 본 후 썼던 첫번째 소설.

물론 제목 그대로 환타지였습니다. 내용은 지금 생각해도 이상하기 그지 없는데... -_-ㅋ

그게 바로 뭐냐하면... 으으. 말하기 곤란하군요. 하도 이상해서. 거의 무적에 가까운 주인공 설정. 즉 먼치킨이었으니까요;

흠흠. 그래도 설명은 해야겠죠. 내용은 어느날 세수를 하고 있던 주인공에게 거울에서 드래곤이 나타나 그를 덮친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렇게 해서 주인공은 엄청난 힘을 얻게되죠. 아마 15페이지 정도 썼었을 겁니다.

2. - 백련.

SF 판타지 무협이었습니다.

주인공이 사신에게 선택되어 천계에 오게 된 후부터 이야기가 진행되었었죠.

이것은 거의 40페이지 가량 쓰다가 관두었습니다.

사실 이 소설을 쓰던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기도 하군요. ㅎㅎ;


3. - 혈검승천

이 소설은 더 드래곤을 쓴 후 3개월 정도 뒤에 쓰기 시작한 무협 소설입니다.

ㅋ. 정말 엄청났었죠 =_= 지금 생각해도 놀라운게 제가 이 소설을 90화 가까이 연재했었다는 겁니다. 도저히 상상이 안되는 개수였죠.

지금의 저에게는. 아.. 그리고 내용은 사부를 잃은 제자가 시비를 받게 돼어 경기에 참가하게 되는 설정이었죠.

그렇게 재미있는 소설은 아니었습니다.

4. - 천마도행

제 네번째 소설이었습니다. 한 20페이지 정도 쓰다가 관두었죠.

내용은 지극히 먼치킨적인 수호물이었습니다. 주인공이 호위무사였던 거죠. ㅡㅡㅋ;

5. - 퇴마협행기.

제 다섯번째 소설...

이 소설로써 글터에 입문했죠. 여기까지 쓰는데 약 1년 정도 걸렸습니다.

6. - 화화공자.

내용 무. ㅋㅋ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