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a story님의 글을 읽고..

푸른바람 BlueWind·2003. 12. 24. 오후 3:09:35·조회 259
ㅋㅋ외출하려 나가려다 잠시 드러왔는데 잼잇는거 하길래 동참합니다^^

1. 소설 단제 왕검
중1때 썼던 소설이자 최초 작품입니다^^;;;
초보임에두!! 나름대로 플롯까지 다 짜놓구 써야지 하다가...
자료의 미비와 엄청난 문체의 딸림으로 인해 포기를 했던...
아마 에이포 한 40여장 정도 썼었죠?
(요즘 이우혁님의 치우천왕기보며 대리 만족중^^*)

2. 갈빛 전설
아...제가 생각해도 정말 엉망인 공책 20여장에 끄적여놨던...
소설...내용도 그다지 생각이 안나고 퓨전이었다는거만 기억이..ㅡㅡ;;
하지만 주인공이 먼치킨은 아니었던듯...

3. 옐로우 로즈
나름대론 꽤 애착이 가는 소설인데...저 최초 인터넷 연제한소설입니다(글터)
아마 지금도 예전 소설연재게시판에서 제 아이디로 열심히 검색을
하시다보면 나올지도? ㅡㅡ;;;
지금 보니 솔직히 조금 우습내요^^ 여러가지 면에서 미비점도 많이
보이고...
제국의 보석의 30년전 배경이구요^^
이름 그대로 제국의 보석 주인공인 란트 크리센의
마법 스승인 옐로우 로즈 핀프리안느,
검술 스승 아인트 슈타이튼
그 때는 공주였던^^ 세레니안느 반 리투안
그 때는 견습기사였던 티베리우스 폰 힐튼
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소설^^*
잘 뒤지시다보면 세리와 아인트의 엽기적인 첫 만남을
볼 수 있으실지도^^*

4. 제국의 보석
이건...설명이?^^;;;(무지막지한 압박감을 자랑하는....)

5. 난중생
임진왜란을 소재로한 단편 역사물이구요
역사물을 정말 한 번 쓰고 싶어서...써본 것^^
최근에 새로 알게된 역사적 사실 땜시
수정해보고 싶지만 픽션이란 강점을 믿고
그대로 둔거랍니다^^ 언젠간 임진왜란을 소재로
한번 장편소설을 쓰고 싶은....

6. 제독일지.
재작년 인가? 암튼...항해 중독증에걸려...
머릿속에 마구마구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억누르지 못하고
1화 분량만 써뒀던^^;; 소설 역시 플라타니오 연대기
제국의 보석 80년 후 이야기고
리아인 슈타이튼의 손자가 주인공인^^
이것도 애착이 가는데...역시 제국의 보석의 압박이...

7.홀리데빌
성스러운 악마...
정해진 운명이란거에 대한 걸 주제로 했고요...
진정한 선과 악이란 무엇인가 그런걸 살펴보고
싶었는데...역시 역량의 한계와 제국의 보석의 압박...

8. 화랑(가제)
아직 안썼구요. 요즘 열심히 자료 수집중이에요
삼국유사 삼국사기 모두 구입해뒀고 화랑세기 필사본
풀이해놓은것도 모두 구입 ㅡㅡ;;
이건 제국의 보석 완결 후 바로 지필 예정이구요..
정말 제대로 써서...판타지 소설 출판사가 아닌
역사물 출판사에서 출판 목표^^

으음...
생각해보니 어정쩡하게 많이도 끄적거렸군요ㅡㅡ;;
역시 완결작은 단편 한개 밖에 없는....
제국의 보석 처음부터 너무 과다한 분량을 생각했는지ㅡㅡ;;
하지만 작품의 완결성을 위해선 줄일래야 줄일 수 없는..우앙....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