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gie Pop In The Mirror "Pandora"
베리트·2003. 12. 24. 오후 6:20:41·조회 166
Does Anybody Really Know What Time Is It?
대체 현실을 파악하고 있는 자가 존재 하는가?
Boogie Pop In The Mirror "Pandora"
부기팝 시리즈 5권까지 샀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4권- Boogie Pop In The Mirror "Pandora"를 봤죠. 간단한 주제- 한 단어로밖에 구성되지 않는 간단한 주제로 그렇게 절묘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에 존경존경존경-의 표를 날린 다죠.
역시 이번에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냄새로- 그림으로, 눈으로- 몸에 나타나는 알 수없는 무늬로 미래를 예지하는 6명의 소년, 소녀. 물론 그 중에는 거짓 능력도 있지만 결국 그들은 예지- 능력 같은 거 때문에 뭉친 것이 아닌 순전히 우정 때문이었다- 정도로 가-안단하게 스토리를 말 할수 있겠군요. (전혀 말할 수 없는 걸) (대충 해)
이제는 Boogie Pop Overdrive "왜곡왕" 을 볼 차례입니다. 우우- 어제 돈 탈탈 턴 덕에 2만 9천원이라는 거금을 써버렸는데 후회는 없군요. (다만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고 퀄리티의 피규어를 사지 못한다는 게 문제겠지) (아아- 그렇군)
Lain.
지금 7화보던 중입니다. 갑자기 인터넷이 하교하자마자 끊겨버린 덕에 레인이나 보다가 막 인터넷이 들어와서 말이죠.
뭔가 정말이지... 너무 어려운 만화입니다. 솔직히 말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네 녀석의 머리 수준이 따라가지 못하는 걸지도) (그럴리가)
자아, 현실과 가상의 경계, 육신- 뭐 이래저래 단어가 떠오릅니다만 그걸 어떻게 조합해내야지 이 이야기를 파악할 수 있을지 도통모르겠다죠. 다만- 단 하나 알아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이건 진정한 폐인의 모습이다.]
입니다... 방을 꽉 채울 정도의 컴퓨터 관련 기기와 냉각을 위한 액체들. 물들이 고인 방바닥에 컴퓨터의 온도를 줄이기 위하여 설치된 요상한 수조비스무리한 것들. 그리고 수많은 파이프와 전선- 기기등등... 엄청난 폐인의 세계라는 것을 생각하며 멍-하니 보고 있습니다.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흔히 폐인이라고 생각되는- (예를 들자면 안경쓰고 눈 아래에 다크 오러가 있으며 뚱뚱해서는 알 수없는 웃음을 흘리고 눈엔 광채가 흐르는 그런- 인물)존재들을 보며-
[폐인들인가...]
라고 중얼...
자- 8시에는 정팅-은 아니군요. 그냥 크리스마스 이브날의 모임이랄까요. 아- 잊을 뻔했군요. CSD... 당신은 솔로가 아니잖아!! 그래놓고 그말을 외치다니?! 아드레 상!!! 일어나시오!!! 저 자를 처단하자!!! 처단하자!!! (결국 네 녀석도 폐인이라고 불리는 존재의 하나가 아닐까?) (아- 결단코 아니라고 생각하는걸) (자신은 모르는 법이지)
대체 현실을 파악하고 있는 자가 존재 하는가?
Boogie Pop In The Mirror "Pandora"
부기팝 시리즈 5권까지 샀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4권- Boogie Pop In The Mirror "Pandora"를 봤죠. 간단한 주제- 한 단어로밖에 구성되지 않는 간단한 주제로 그렇게 절묘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에 존경존경존경-의 표를 날린 다죠.
역시 이번에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냄새로- 그림으로, 눈으로- 몸에 나타나는 알 수없는 무늬로 미래를 예지하는 6명의 소년, 소녀. 물론 그 중에는 거짓 능력도 있지만 결국 그들은 예지- 능력 같은 거 때문에 뭉친 것이 아닌 순전히 우정 때문이었다- 정도로 가-안단하게 스토리를 말 할수 있겠군요. (전혀 말할 수 없는 걸) (대충 해)
이제는 Boogie Pop Overdrive "왜곡왕" 을 볼 차례입니다. 우우- 어제 돈 탈탈 턴 덕에 2만 9천원이라는 거금을 써버렸는데 후회는 없군요. (다만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고 퀄리티의 피규어를 사지 못한다는 게 문제겠지) (아아- 그렇군)
Lain.
지금 7화보던 중입니다. 갑자기 인터넷이 하교하자마자 끊겨버린 덕에 레인이나 보다가 막 인터넷이 들어와서 말이죠.
뭔가 정말이지... 너무 어려운 만화입니다. 솔직히 말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네 녀석의 머리 수준이 따라가지 못하는 걸지도) (그럴리가)
자아, 현실과 가상의 경계, 육신- 뭐 이래저래 단어가 떠오릅니다만 그걸 어떻게 조합해내야지 이 이야기를 파악할 수 있을지 도통모르겠다죠. 다만- 단 하나 알아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이건 진정한 폐인의 모습이다.]
입니다... 방을 꽉 채울 정도의 컴퓨터 관련 기기와 냉각을 위한 액체들. 물들이 고인 방바닥에 컴퓨터의 온도를 줄이기 위하여 설치된 요상한 수조비스무리한 것들. 그리고 수많은 파이프와 전선- 기기등등... 엄청난 폐인의 세계라는 것을 생각하며 멍-하니 보고 있습니다.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흔히 폐인이라고 생각되는- (예를 들자면 안경쓰고 눈 아래에 다크 오러가 있으며 뚱뚱해서는 알 수없는 웃음을 흘리고 눈엔 광채가 흐르는 그런- 인물)존재들을 보며-
[폐인들인가...]
라고 중얼...
자- 8시에는 정팅-은 아니군요. 그냥 크리스마스 이브날의 모임이랄까요. 아- 잊을 뻔했군요. CSD... 당신은 솔로가 아니잖아!! 그래놓고 그말을 외치다니?! 아드레 상!!! 일어나시오!!! 저 자를 처단하자!!! 처단하자!!! (결국 네 녀석도 폐인이라고 불리는 존재의 하나가 아닐까?) (아- 결단코 아니라고 생각하는걸) (자신은 모르는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