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2~레퀴엠~』후기.
Ciel·2003. 12. 24. 오후 8:36:25·조회 356
안녕하세요. 글터의 귀염둥이 쿠모입니다.
네-_- 결국 배틀로얄2 구해서 봤습니다. 암흑의 루트로 DVD rip을-_-...
어쨌거나...후기들어갑니다.
아.....필자 편의상-_- 반말로 하겠습니다[탕!]
------------------------------------------------------------------
バトル ロワイアル2
~Requiem~
배틀로얄2 진혼가. 배틀로얄1이후로 이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문을 듣고
가슴을 설레인 팬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없음 말고!]
필자는 배틀로얄2가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욜라 가슴을 설레였으니 패스-_-.
일단 예고편을 보자.
대충 일본사이트에서 퍼온 것이다.[라고는 하지만 학교홈페이지에 있었다]
배틀로얄1을 본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이다.
신세기 교육 활동(BR활동)은 3년마다 전국적으로 랜덤으로 중학교 한반을 선택하여
한명이 남을때까지 죽는 활동이다. 단순하게 줄이자면...욜라 KIN하다-_-
어쨌거나 그런 참혹한 교육 활동에서 나나하라 슈야와 나카가와 노리코는
생존했고 또 섬을 탈출했다.
여기까지가 배틀로얄 1의 초간단 요약 스토리이다.
그리고 배틀로얄2-_-.
나나하라 슈야와 나카가와 노리코가 탈출한 뒤 3년동안 세계는 테러리즘의 시대가
되버린다. 나나하라 슈야는 안티 BR조직(Wild Seven)의 리더로 정부와
모든 성인들에게 전쟁선언을 하며 도시에 폭탄을 설치한다.
그리고 어른들은 새로운 게임을 만든다.
이름하여 신세기 테러리스트 대응책(BR2).
이정도면 배경은 어느정도 설명된 듯하고-_-
이 새로운 게임 BR2의 규칙을 보도록 하자.
규칙
1. 목표 : 3일동안 그의 섬에 잠입하여 나나하라 슈야를 죽인다.
2. 한쌍의 태그매치 : 목걸이는 학생들의 같은 숫자에 연결되어있다.
만일 한명이 죽으면 연결되어있는 다른 학생의 목걸이가 폭발한다.
나머지는 BR1과 동일하다.
전체적인 평.
돈 많이 들었겠다...정도 일것이다.
1편은 주요캐릭터를 세심하게 묘사하고 있다고 한다면
2편은 그런게 없다-_-a 아니 있어도 아주아주 극 소수.
[필자가 본 DVD rip이 많은 장면을 자른거라면-_-a 할말없다]
필자의 눈에는 그리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일단 나나하라 슈야(와일드 세븐)의 목적이 불분명하다.
나나하라 슈야의 대사를 빌려오자면
"밝게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라고는 하지만 너무 추상적이다. 구체적인 목적이 없고,
살인을 그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보고 있노라면-_-
죽어가는 어른들이 불쌍하다 일까나...-_- 그정도로 공감이 안가버린다.
스토리상의 구멍이랄까. 다시 몇번을 더 보면 이해할지도 모르겠다.
전투도-_- 썩 볼만한것은 아니다.
[라이언 일병구하기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급의 전쟁은 바라지 마라]
금방금방 끝나서-_-a
대략...배틀로얄2가 나오기전에 들은 소문중에-_-
노리코의 동생이 배틀로얄에 참전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개뿔-_- 믿을 만한게 아닌 소문이다-_- 믿지마라.
대략 배틀로얄2가 개봉을 한다면-_-
필자는 여러분에게 이 영화를 추천하지 않겠다.
감동도 없고 웃기지도 않다-_-.. 생각해보니 스토리전개도 욜라빠르네;;
배틀로얄1과 2는 게임 목적이 "친구들과 싸워 살아남는 것",
"친구들과 함께 슈야를 죽이는 것"이기에 많은 차이가 있다.
스토리상의 구멍이 있다고 한 점도 이 차이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필자가 주관적으로 느낀 것이니 말이다-_-a
ps.우연인지 노린건지-_- 필자가 본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고-_-
영화배경도 크리스마스 전후로 3일이다-_-
=======================================================================
두서없고 잘 정리도 안된 후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a
등장인물도 정리하려했으나...-_-a 계정이 없으니 무효!
네-_- 결국 배틀로얄2 구해서 봤습니다. 암흑의 루트로 DVD rip을-_-...
어쨌거나...후기들어갑니다.
아.....필자 편의상-_- 반말로 하겠습니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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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トル ロワイアル2
~Requiem~
배틀로얄2 진혼가. 배틀로얄1이후로 이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문을 듣고
가슴을 설레인 팬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없음 말고!]
필자는 배틀로얄2가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욜라 가슴을 설레였으니 패스-_-.
일단 예고편을 보자.
대충 일본사이트에서 퍼온 것이다.[라고는 하지만 학교홈페이지에 있었다]
배틀로얄1을 본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이다.
신세기 교육 활동(BR활동)은 3년마다 전국적으로 랜덤으로 중학교 한반을 선택하여
한명이 남을때까지 죽는 활동이다. 단순하게 줄이자면...욜라 KIN하다-_-
어쨌거나 그런 참혹한 교육 활동에서 나나하라 슈야와 나카가와 노리코는
생존했고 또 섬을 탈출했다.
여기까지가 배틀로얄 1의 초간단 요약 스토리이다.
그리고 배틀로얄2-_-.
나나하라 슈야와 나카가와 노리코가 탈출한 뒤 3년동안 세계는 테러리즘의 시대가
되버린다. 나나하라 슈야는 안티 BR조직(Wild Seven)의 리더로 정부와
모든 성인들에게 전쟁선언을 하며 도시에 폭탄을 설치한다.
그리고 어른들은 새로운 게임을 만든다.
이름하여 신세기 테러리스트 대응책(BR2).
이정도면 배경은 어느정도 설명된 듯하고-_-
이 새로운 게임 BR2의 규칙을 보도록 하자.
규칙
1. 목표 : 3일동안 그의 섬에 잠입하여 나나하라 슈야를 죽인다.
2. 한쌍의 태그매치 : 목걸이는 학생들의 같은 숫자에 연결되어있다.
만일 한명이 죽으면 연결되어있는 다른 학생의 목걸이가 폭발한다.
나머지는 BR1과 동일하다.
전체적인 평.
돈 많이 들었겠다...정도 일것이다.
1편은 주요캐릭터를 세심하게 묘사하고 있다고 한다면
2편은 그런게 없다-_-a 아니 있어도 아주아주 극 소수.
[필자가 본 DVD rip이 많은 장면을 자른거라면-_-a 할말없다]
필자의 눈에는 그리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일단 나나하라 슈야(와일드 세븐)의 목적이 불분명하다.
나나하라 슈야의 대사를 빌려오자면
"밝게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라고는 하지만 너무 추상적이다. 구체적인 목적이 없고,
살인을 그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보고 있노라면-_-
죽어가는 어른들이 불쌍하다 일까나...-_- 그정도로 공감이 안가버린다.
스토리상의 구멍이랄까. 다시 몇번을 더 보면 이해할지도 모르겠다.
전투도-_- 썩 볼만한것은 아니다.
[라이언 일병구하기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급의 전쟁은 바라지 마라]
금방금방 끝나서-_-a
대략...배틀로얄2가 나오기전에 들은 소문중에-_-
노리코의 동생이 배틀로얄에 참전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개뿔-_- 믿을 만한게 아닌 소문이다-_- 믿지마라.
대략 배틀로얄2가 개봉을 한다면-_-
필자는 여러분에게 이 영화를 추천하지 않겠다.
감동도 없고 웃기지도 않다-_-.. 생각해보니 스토리전개도 욜라빠르네;;
배틀로얄1과 2는 게임 목적이 "친구들과 싸워 살아남는 것",
"친구들과 함께 슈야를 죽이는 것"이기에 많은 차이가 있다.
스토리상의 구멍이 있다고 한 점도 이 차이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필자가 주관적으로 느낀 것이니 말이다-_-a
ps.우연인지 노린건지-_- 필자가 본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고-_-
영화배경도 크리스마스 전후로 3일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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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고 잘 정리도 안된 후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a
등장인물도 정리하려했으나...-_-a 계정이 없으니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