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니다. 지금 반성중^^
영·2002. 1. 15. 오전 7:31:07·조회 269
이곳에서 와서 할수있는것이 시간 때우기라서 홈피를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중 자유게시판에 저의 행동과 너무나 흡사한 일을 무명님이 지적해주셔서 매우매우 반성하고 지금 열심히 다른 분들의 소설을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금 일단 오트아이님의 오트아이는 다읽었고요. 그리고 한운님의 적마벽안도 다읽었고 도리도리님의 진실의 길도 다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른 것도 읽으려고 합니다. 저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런 글을 읽어보셨다면 한번쯤 반성하고 바꿔가는 생활을 해요~한동안은 소설쓰느라 바빴지만 모두들 이제 자신의 소설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이제부터는 남들과 함께 공유해가는 홈피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째든 열분~죄송합니다~^^
그러던중 자유게시판에 저의 행동과 너무나 흡사한 일을 무명님이 지적해주셔서 매우매우 반성하고 지금 열심히 다른 분들의 소설을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금 일단 오트아이님의 오트아이는 다읽었고요. 그리고 한운님의 적마벽안도 다읽었고 도리도리님의 진실의 길도 다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른 것도 읽으려고 합니다. 저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런 글을 읽어보셨다면 한번쯤 반성하고 바꿔가는 생활을 해요~한동안은 소설쓰느라 바빴지만 모두들 이제 자신의 소설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이제부터는 남들과 함께 공유해가는 홈피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째든 열분~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