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a 레인 님의 글을 읽고..

카이린·2003. 12. 25. 오전 6:33:36·조회 181
냐하...심심해서 써봅니다..;;

1. Dream Fantasy=린의 초기작. 초기작답게 굉장히 엽기였던 소설,
                          그래도 스토리는 꽤 괜찮았다고 본다....;;

2. The Souls of infinity=반 년 동안의 구상으로 탄생한 글.
                               그러나 역시 린의 역량부족으로 스톱됨.

3. 천사와 나=사람들의 관심은 얻었지만 단편으로 끝나버림.
                  아마 모르는 분들이 많을 듯.

4. 드래곤 라이더=리콜렉션 보고 재밌겠다 싶어 써본 글. 2화를 못 넘김

5. 슬픈 광시곡= 역시 그냥 끄적여본 글. 량은 꽤 많았지만 3화를 못 넘김

6. The Choice=굉장히 열심히 썼던 글. 100장을 넘겼던 두 번째 소설.
                    그러나 개인연재 탈락과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사라짐.
                    언젠가 부활시켜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음.

7. Clan= Forgotten과 Eternal 사가의 처음 소설.

8. Forgotten, Eternal Saga=각각 1부와 2부로써 현재 린이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글들. 수정 다 하면 부활 예정
                                    1년 간의 구상이 필요했던 글들.

9. The Last Rune= 현재 자유연재에 올리고 있는 글. 원래는 시험 작이
                           었으나 몇몇 분들의 고마운 조언에 계속하기로 결정.
                           역시 가장 신경쓰고 있는 글.

ps- 이것들 외에도 이름모를 글들이 7개 정도가 더 있습니다만....
     여기에 올리기엔 썼던 것이라고 하기가 좀 그렇군요....;;;

모두 행복한 성탄절 맞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