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크리스마스 이부....그저께는 일부....오늘은............삼부.....퍼억!]

카이린·2003. 12. 25. 오전 6:41:46·조회 176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에 케롤 나이트갔었다죠...
가는 것까진 좋았는데 끝나고 시내나가니 옛날식
교회 앞에 서있던 그 많은 커플드으으을......
정말 도시락 퍽탄 던지고 싶더군요. 솔로 독립만세를
외치며.....=ㅅ=;;;


참고로 린은 오늘 정팅하는 줄 알고 어제 글터에 안 들어가봤다는....
결국 오늘은 나 혼자 보내야 하는 건가...ㅠㅠ

그래도 이영도 님의 피를 마시는 새가 있기에 심심하지는
않을 듯. 이영도님은 영원하리라......=ㅅ= b

아무튼 모두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