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아.드.레君·2003. 12. 25. 오후 10:51:22·조회 190

으음, 대략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하핫;

이 녀석은 오늘 시내갔다가 커플의 프렛셔에 눌려서 이리저리 쳐박히다가 집에 도착해 울고 있다가 인터넷에 커넥트 했습니다.

글터에도 역시 솔로밖에 없는 듯 하군요! 다행이군요. 하핫;;

음, 여하튼 간에 솔로가 싫은 여자분 연락을,, (퍽퍽)


최근에 나온 Kar98k 가 사고싶군요. ㅠ_ㅡ 볼트액션의 압박이,, 돈이,,

Read or Die 를 봤을지 모르지만,

읽거나 죽거나, 독서광이란 것과 종이술사의 합체물, 이랄까요? 여하튼 굉장히 매력적인 애니메이션입니다.


소설쓸까요? 하아, 시나리오 써야되는데, 하아..


압박이 크군요.. 압박이..


중기관총 쏴보고싶습니다, MG-42 도 쏴보고 싶은데,,, 가격이..


MBC에 아르곤이라는 되도 않는 허접한 드라마 하는군요. -_- 고증이고 뭐고, 군사관련고문을 다시 해봐야할듯한 드라마군요.


뭔가 이상한 압박이 심한 드라마군요.





박격포, 박격포, 지원사격이 필요하다~



위생병~ 위생병~ 여기 부상병이!!




-_-;; 하아,, 나중에 생각할께요, 저저, 일단은 자러 가고 싶습니다. 졸립니다..



다시,, 솔로 여자분,,, (퍽퍽)

흐에엥!! 슬픕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