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후기.
Ciel·2003. 12. 26. 오전 12:45:31·조회 182
안녕하세요 쿠모입니다.
성탄절이 끝난지 대충 40~50분정도 되었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지난 번과 같이
아프지도 않았으며 슬프지도 않았지요.
그 이유인 즉슨!
하레와 구우에 손을 대버렸기 때문입니다-_-a
아스트랄한 내용이 저를 빨아들이더군요-_-a
쩝-_-a 작년 성탄절은 의지가 조금이나마 되는 사람과
버디에서 쪽지나 날리며 보냈으니-_-
퇴화해버린 셈이죠. 그래도 아프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은게
어딥니까-_-a
성탄절만 되면 괜히 궁상맞게 이제는 더이상 만나지 않거나
못해서 잊혀져 버린 사람들을 생각하며 보냈기에-_-
무진장 우울했습니다.
이번 성탄절은 하레와 구우 덕분에 유쾌하게;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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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자면 허송세월 보냈습니다-_-.......
성탄절이 끝난지 대충 40~50분정도 되었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지난 번과 같이
아프지도 않았으며 슬프지도 않았지요.
그 이유인 즉슨!
하레와 구우에 손을 대버렸기 때문입니다-_-a
아스트랄한 내용이 저를 빨아들이더군요-_-a
쩝-_-a 작년 성탄절은 의지가 조금이나마 되는 사람과
버디에서 쪽지나 날리며 보냈으니-_-
퇴화해버린 셈이죠. 그래도 아프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은게
어딥니까-_-a
성탄절만 되면 괜히 궁상맞게 이제는 더이상 만나지 않거나
못해서 잊혀져 버린 사람들을 생각하며 보냈기에-_-
무진장 우울했습니다.
이번 성탄절은 하레와 구우 덕분에 유쾌하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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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자면 허송세월 보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