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휏휏. 유레카!

도리도리·2003. 12. 27. 오후 1:38:03·조회 139
음휏휏. 프롤로그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얼마전의 경험! 그 경험이 저에게 엄청난 영감을 주었죠. 부르르. 감동감동 또 감동. 드디어 막혔던 처음 10장 부분이 가속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우선은 다섯장 쓰고 열장 다 채운 다음에 문맥에 맞게 첨부터 수정해야 하는 난관이 기다리고 있기는 하지만 귀차니즘과 슬럼프에서 벗어났다는 이 해방감.

찌잉

그럼 오늘은 시험판으로 하나 올리겠숩당. 음휏휏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