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여러분! 기타 소설란으로!

아.드.레君·2003. 12. 27. 오후 2:32:59·조회 185


Hurt 1편을 올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우하핫! 저질러 버리고 말았지요!(퍽퍽)


하아-- 여하튼 감이 좋으신 분은 알겠지만 스토리는 슬프게 흘려버리고 말겁니다. 제 안의 악마가 '배드 엔딩으로! 배드 엔딩으로!' 부추기고 있군요.

어떻게 될까요? 이제 시작한 소설이니만큼 끝까지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하아, 만남이 너무 극적인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