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보리밥]·2003. 12. 28. 오후 6:36:18·조회 256
요즘 가장 감명깊은 .. 명언이 있습니다.




[[ 자라나는 새싹은 짓밟아라 ]]



어떻게 보면 정말 잔인하지만..

어떻게 보면 정말 공감가는 문장 아닌가 합니다.

내가 살려면...

아래에서 올라오는 녀석들이 자라나기 전, 연약해서 밟기 쉬울때

짓밟아야지 내가 오래 살아남을수 있겠죠..

하지만 단기간으로 볼땐 나의 이득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내가 죽고 나면 더이상 올라올 녀석들이 없다는건

그것 역시 비참하겠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