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헤헤헤.....ㅇ_ㅇa

카이린·2003. 12. 29. 오후 3:52:38·조회 140
아르트레스를 읽고 있는 린입니다.
지금 3권을 읽고 있는데요, D&D처럼
사람을 빨아드리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전개 같네요.

그건그렇고 며칠 후에 올릴 글이 존재 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 죄책감(?)도 없도
3일이 지난 후에 바로 올릴 수 있으니까요.
(그때까진 휴식해야죠 >_<)

순식간에 5페이지를 썼네요. 오늘 올린 글은
조금 이상해서 수정할 때 다시 써야 겠네요.ㅠㅠ

그건 그렇고 31일 날 뭐하실 건가요? 전 친구 집에서
올나잇하는데, 그때 정팅이 있다면 갈게요. 이브날
정팅에 참석을 못해서 약간의 아쉬움이.....(원래 잘 안 오는
놈인데...;;)

오늘은 이래저래 기분이 좋네요.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