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티·2003. 12. 29. 오후 4:23:37·조회 175
프라모델쪽에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기본 도구를 갖추는데만도 꽤 들더군요.

소모성 도구까지 포함해 대략 1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담값은 제외.

어째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나..


일단은 건담 몇개만 만들다가

실력이 쌓이면 레진으로 업종을 바꿀려고 합니다만...


이젠 .........돈이 없군요.

알거지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아... 결론은 이것인가?



ps. 가장 중요한 부분을 써 놓은 소설을 날려버려서

최근에 소설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썼던 내용을 떠올리며 다시 쓸때의 그 아스트랄함이란..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