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허접한 글쓴이가 새로운 소설을 씁니다....

옹냐_냐옹·2002. 1. 15. 오후 8:41:56·조회 230
전 정말 이상한 놈인가 봅니다.
처음쓴 디멘션 게이트 쓰기도 바쁜데... 새로운 글을 올리다니.
난 정말 이상한 놈인가 봅니다..
제가 친구 앙냐음냐의 삼국지를 보고 '아! 나도 저런 내용이 획기적인 글을 올려 보자'라는 생각에 그만... ㅜㅜ 쓰고 말았습니다.
어쨋든 제가 새로 올린글 많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