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입니다.

악천후·2003. 12. 31. 오전 10:35:50·조회 178
아아...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군요.;

이제는 기억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남았을 련지..;;

여러가지로 많은 것을 해볼려고 한 해였으니...
전멸이라는 말도 안되는 성과만이 남았군요.

오하핫.;;

최근에 갑작스럽게 허리가 나빠지는 바람에 활동이
미미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프니까. 이것 저것 귀찮아 지더군요.
원래는 그러면 안되는 것을 알지만 일단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정말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프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넌널이 나는 말만하게
되는 군요.

하아.. 한숨 밖에는 안나옵니다.
현이에게 무척이나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나올길 없습니다.

자, 일단 궁상은 여기까지 떱니다.

앞으로는 자주 자주 모습을 들어 낼테니..
그때 마다 아는 척 해주십시오.

금년 해에는 전멸이라는 말다 안도는 결과를 남겼지만..
내년에는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주겠습니다.

앞으로도 글터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_ _ 왕따 당하지 않게 몸부림치는 악천후... 이상, 올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