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카푸치노·2003. 12. 31. 오후 9:14:27·조회 163
제가 미쳤나(?) 봅니다.
감상문을 또 썼어요.
하지만 제게 감평 절대 부탁하지 마세요.

쓰고 싶으니까 썼지.
읽고 싶지 않은 글 억지로 읽고
쓰고 싶지는 않아요.

글터의 글은 정말 숨겨진 진주 같습니다.
출판과 조회수라는 게 뭔지. 어휴~

2004년이 고작 3시간 정도 남았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P.S. 오늘도 망년회땜에 술독에 빠졌다가 나온 카푸치노입니다.
새해에는 알바 시간이 변경되어서 다들 자주 못 뵐 것 같군요. TT;
모두들 안녕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