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기숙사학원으로 떠납니다.

카리스마 동자·2004. 1. 1. 오후 1:45:30·조회 203
모두에게 많은 미안함을 품고 곧 떠납니다.
설에는 들어오겠네요 학원에서 휴가를 내준다고 하니..
모두가 즐길때... 떠나니.... 질투납니다....
하핫
현이형 권국이형 모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군요
갔다오면 일 많이할게요 아궁... 공부땜시...
권국이형... 보드게임카페... 4명이서... 1시간 조금 안되게하니까 만원이 훌쩍넘떠라..
모두들... 안녕히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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