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
회색하늘·2004. 1. 1. 오후 5:15:15·조회 176
오늘은 새해 기념으로, 긴 글을 올릴 수 있을 듯...
아아, 만세! 를 외치고 싶은 기분입니다.
그동안 연재란에 올린답시고 80줄 짜리만 잔뜩 늘어놓아서 쓸데없이 칸만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지요...
대충 갑작스러운 재난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6시 내엔 올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아, 만세!!! 만세!!! 만세!!!
- 도리도리님, 감평 잘 부탁합니다.
부족한 점 지적 대 환영, 大 태클 대 환영입니다.
아아, 만세! 를 외치고 싶은 기분입니다.
그동안 연재란에 올린답시고 80줄 짜리만 잔뜩 늘어놓아서 쓸데없이 칸만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지요...
대충 갑작스러운 재난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6시 내엔 올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아, 만세!!! 만세!!! 만세!!!
- 도리도리님, 감평 잘 부탁합니다.
부족한 점 지적 대 환영, 大 태클 대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