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럭. 머...머리가. 으윽.

도리도리·2004. 1. 2. 오후 7:34:50·조회 179
아침에 감기몸살과 지나친 두통으로 인해 약먹고 쉬던 중, 남은 대학 두개 중에 불합격시 다니게 될 재수 학원에 대한 고찰 도중... 허억허억...


너무 스팀을 받아서... 그만. 꼬르륵

쓰러졌습죠. 으윽. 이건 단순한 감기가 아냐...!

ㅠ.ㅠ 덕분에 절대안정 이틀 부여받고 짐 침대에 꼼짝없이 쉬는 중(부모님 나가는 소리에 잠깐 나와서 침. ㅠㅠ 이제 다시 침대 속으로.)

ㅡㅁㅡ 그래도 잠은 맘껏 자니까 더 없이 좋군요. 냐하항.

글면 이틀뒤에 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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