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날 세고 말았다 ㅡㅡ
비에[悲愛]·2002. 1. 17. 오전 9:25:29·조회 216
아.. 체하고 나서 잠도 못자고 결국 날세버렸다! ㅡ_ㅡ
고로 난 지금 잠을 못 잔 상태
헤롱헤롱~ @@
빨래나 하고, 후에 정신이 서서히 나가겠지만, 사라 31회를 써서 올리겠다는..(난 쓸려고만 하면 써지는데, 왜 그리도 한글 97이 안 켜지고, 한줄이 안 적혀지는지. 쯥. 일단 쓰기 시작하면 손이 저절로 지 알아서(나의 뇌를 배신하면서) 쓰던데. 쩝) 대단한 각오를 ㅡ_ㅡ;
그리고 이 몸이 19일날 설 올라가오이다!! 모두들 꽃을 뿌리며 나를 환영하도록~~~ @@;;
p.s 잠을 안 자면 나 처럼 될수 있음. 사라와 같은 글을 쓰고 싶다면 잠을 안 자고 쓰면 약간 개똥 같은 글이 되지 않을까 하는....충고, 아, 필자는 절대 밤에는 글을 안 씀. 밤에 쓰면 악몽 꾸거든요. 쯥. 아침에도 쓰면 하루종일 정신이 더럽죠.
하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