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실프♡·2004. 1. 3. 오전 10:44:24·조회 206
에궁... 지금은... 동생들과 저뿐...

므흣, 그래서 이렇게 몰래 들어와 글을 올리고 갑니다.

오늘은... 제가 드디어 미쳤습니다.

기초적인 도레미파솔라시도도 모르는 플룻을 사가지고 이 난리를 치고있으니...

기본적인 핑거링도 모르면서... 젠장!!

하지만.. 여기있는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한 악기는 연주할수 있는데...

저는 그게 아니라서;;

피아노는 어렸을때 배웠지만..

성격상 때려쳐버렸고...

플룻은.. 예전부터 소리를 좋아했지만..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냈고...

하지만 여기는 무료로 가르쳐주지, 악기 값도 싸고 하니 그냥 냉큼 사버렸습니다..

에구... 새람이한테 배울수밖에 없겠군요...(아니면 희진이에게라도;;)

그럼... 실프는 핑거링이나 열심히 찾으러 다시 가렵니다아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