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겸 부탁의 글입니다.

nan1004·2002. 1. 17. 오후 4:39:40·조회 220
하하하

올간만에 이 곳 글터에 접속했습니다.

우선 제 글 클래식15편이 올라왔습니다. 힘겹게 쓴거라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제가 이 곳 자유 게시판에서 한 글을 읽었는데 제 가슴을 후벼파는 말을 아주 잘꼬집어낸 말 이었습니다.

그 글을 읽고 얼마나 양심에 찔리던지...^^;;

무슨 글 이었냐면 이 곳 조회수에 관한 글이었는데 남의 글은 읽지도 않으면서 자신의 글 조회수만 좋아지기를 바라는 저가튼 사람에게 따끔한 한마디 충고 같은 글이었습니다.

정말 글쓰는 것 자체가 미안해 지더군여.

저 역시 그 말엔 공감하고 있습니다. 남의 글을 많이 읽어야 자신의 글 솜씨 역시 올라가는 겔테니깐여.

그래서 저도 우선 글을 많이 읽어보자고 다짐은 했답니다. 하지만 컴두 없는 제가 그 다짐을 지키기엔 조금 어려움이 따를 것 같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고3이라는 제 신분도 무시 못하고요.(이건 변명입니다. 읽자고 진정 마음을 먹었다면 무엇이든 못하겠습니다까^^;;)

그 말엔 동감을 하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제가 정말 모순된 인간이라고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아! 이건 그 글을 읽고나서의 제 생각이고(그떈 바뻐서 미처 꺼릿말을 남기지못했습니다.^^)  우선 이 글을 쓰는 제 주된 목적은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께 부탁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

제가 워낙에 판타지를 많이 읽어 두지 않아서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마법에 관한 여러가지 자료들을 많이 아시는 분들꼐서는 제 메일로 정보 좀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제 소설도 마법이 나올 때가 됐는데 제가 워낙에 아는 게 없어서...^^;;)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p.s 제 메일은 yunicon0701@hanmail.net 입니다. 마니마니 보내주세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