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접속이 잘 안되는 날.

카푸치노·2004. 1. 4. 오전 12:04:07·조회 196
접속이 잘 안되네요. (속으로는 좋아하는 중임 ^^;)
수업시간이랑
알바시간이 뒤죽박죽이 되어
거의 초죽음으로 집에 들어왔습니다

뭔가(?)를 준비해온 듯한 퇴마사님의
오컬트 퍼레이드를 기대했건만(정말?)
통신상태가 불안정하여...
접속시도 중 컴터가 두번이나 다운이 되어서 말이죠.

호!호!호!
그냥 이만 잘께요. 꾸벅
(감기몸살이 오려는지 덜덜 떨리는군요.)

추신 : 산소동생아 이 언니를 용서해라.
       언니 몫까지 엔터키를 때려다오.
       그동안 연습많이 했는데...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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